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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스마트 팜 농가 생산성 높인다강원 농기원, 강원대학교와 스마트 팜 연구·보급 활성화 업무 협약 체결
강원도농업기술원과 강원대학교 스마트 농축산 IoA 플랫폼 연구 센터는 11월 25일 17시 기술원 소회의실에서 '스마트 팜 연구·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사진 제공=강원도농업기술원]

강원도농업기술원(원장 최종태)과 강원대학교 스마트 농축산 IoA 플랫폼 연구 센터(센터장 황인철)는 11월 25일 17시 기술원 소회의실에서 '스마트 팜 연구·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강원도 스마트 팜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업 빅 데이터 기반 농업 첨단 기술 개발과 이용에 상호 협조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강원도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과 ‘농업 빅 데이터 인프라 구축 및 컨설팅 고도화’ 사업을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스마트 팜 권역별 현장 지원 센터 운영’, ‘강원 스마트 팜 안정 기반 구축 연구’와 ‘ICT 신기술 시범 사업’ 등 스마트 팜 관련 다양한 연구와 보급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강원대학교 스마트 농축산 IoA(Internet of Agriculture) 플랫폼 연구 센터는 2018년 설립되어 농축산업에 특화된 ‘지능형 농업 인터넷 센서-클라우드 플랫폼’, ‘에너지 자원 효율 극대화 IoA 플랫폼’ 개발을 하고 있다.

최종태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 스마트 팜 생산성 향상을 위한 모델 및 생육 예측 프로그램 개발 등 스마트 팜 현장에 필요한 기술 개발과 체계적인 보급 사업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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