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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에서 하루 10만 명과 소통하려면?한국임업진흥원, '세바시'에 출연한 지리산자연밥상 고영문 대표 초빙
지리산자연밥상의 고영문 대표. [사진 제공=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15일(금) 오후 4시에 일산 킨텍스에서 지리산자연밥상 고영문 대표의 농산촌 협업 마케팅 전략을 소개하는 귀산촌 주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2019 청정 임산물 대전’의 부대 행사로 개최되는 이번 귀산촌 주제 세미나에서는 다양한 SNS 채널로 하루 10만여 명의 팔로워와 소통하고 있는 전문 임업인 고영문 대표가 맡았다.

2009년 2월 26일 결혼기념일을 맞이하여 지리산으로 귀산촌한 고영문 대표는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세바시)에 소셜 농부로 출연(2014년)한 적이 있으며 한국임업진흥원이 선정한 산림 소셜 분야 임업 멘토이기도 하다.

이번에 개최되는 세미나는 ‘소셜 농부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란 주제로 준비되었으며, ‘맨산에서 헤매기, 소셜 미디어로 지리산에서 놀기, 연결-플랫폼 구축으로 답을 찾다’란 소재로 시골 냄새 나는 따뜻한 이야기를 공유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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