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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입동... 겨울 별미 곶감 만들기 한창인 농가
사진은 감의 고장인 충북 영동군 심천면 소재 한 농가의 곶감 건조장 풍경 [사진 제공=충청북도농업기술원]

11월 8일은 겨울의 문턱으로 들어선다는 절기, '입동'이다. 깍은 감을 타래에 매달고 있는 모습에서 겨울이 다가왔음을 느끼게 한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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