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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농업 혁신' 현재와 미래는?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한·중·일 미래 농업 심포지엄' 열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및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주관하는 ‘한·중·일 미래 농업 심포지엄’이 11월 8일(금) 서울 한국교총 MW컨벤션에서 열렸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오경태) 및 한국농촌경제연구원(원장 김홍상)이 주관하는 ‘한·중·일 미래 농업 심포지엄’이 11월 8일(금) 서울 한국교총 MW컨벤션에서 열렸다.

‘한·중·일 미래 농업 심포지엄’은 국가 간 경계를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농업 연구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하는 행사다.

심포지엄에서는 '한·중·일 농업 혁신 시스템 현황과 농업의 미래'를 주제로 각국의 스마트 농업 기술 현황을 공유하고, 농식품 과학 기술의 혁신을 위한 정책적 과제를 함께 토론했다.

주제 발표로 각국 농식품 연구 개발(R&D) 분야 전문가인 안동혁 책임 연구원(일본 농업식품산업기술총합연구기구), 천리밍(陳黎明) 교수(중국농업대학교), 이인복 교수(서울대학교)가 아시아 3개국의 농식품 과학 기술 현주소 및 미래 농업의 발전 방향을 설명했다.

발표 후에는 농식품 신유통연구원 김동환 원장을 좌장으로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패널 토론 및 포럼 참석자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농식품부 김종훈 기획조정실장은 개회사를 통해 “급변하는 기술과 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분야 간, 국가 간 협력을 통해 적극적인 농업 혁신을 모색해야 한다."며 "특히 한국·중국·일본 3개국은 기술 현황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연구 협력을 강화해 시너지 효과를 내야 한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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