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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샘김밥, ‘IFS 프랜차이즈 부산’ 참가국내 최대 프랜차이즈 박람회로 31일부터 3일간 열려

분식창업의 대세로 손꼽히는 얌샘김밥에서 오는 31일부터 3일간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박람회 ‘IFS 프랜차이즈 부산’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얌샘김밥이 참여하는 ‘제48회 IFS 프랜차이즈 부산’ 박람회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주최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행사다. 오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진행한다. 

매해 가장 많은 참관객이 참여하는 박람회로 유명한 데다가, 올해 마지막 IFS 프랜차이즈 박람회로 알려지며 벌써 높은 관심을 모으는 중이다.

얌샘김밥은 이번 박람회에서 부산, 울산, 경남 등 동남권 예비 창업자를 만나 자사의 분식창업 경쟁력에 관해 설명한다. 박람회 당일 얌샘김밥 부스에서는 본사 전문가에게 1:1 상담을 받아볼 수 있으며, 주요 메뉴도 시식해볼 수 있다.

또 박람회 기념 어마어마한 특전도 준비했다. 행사 당일 얌샘김밥 부스에서 상담한 후 신규 창업을 맺는 예비 점주라면 누구나 15평대 매장 기준 1천만 원의 창업 비용 할인 혜택과 최대 7천만 원까지 창업 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얌샘김밥 인건비 경쟁력의 핵심인 무인결제 시스템(키오스크)과 자동화 기기를 자세히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얌샘김밥의 무인·자동화 기기들은 지난해 인건비 이슈가 본격화되기 전 분식 업계 최초로 도입해 전국 다수의 매장에서 최적화를 마쳤다. 얌샘김밥 측에 따르면 기기 도입 시 1인 김밥 작업 시간을 최대 10시간 가까이 절감할 수 있다.

이에, 실제 인건비 절감 성공 사례도 다수 등장했다. 얌샘김밥 종로구 A점의 경우 기기 도입 전 6명의 인력이 일했지만, 기기 도입 후에는 단 3명이 일하면서 일 최고 200만 원을 매출을 내며 인건비를 50%까지 절감했다. 그 밖의 매장에서도 노동 강도와 고객 대기 시간을 크게 줄여주며 점주와 직원, 고객 모두 만족하는 지금의 얌샘김밥을 완성했다.

얌샘김밥의 관계자는 “창업 준비 과정에서 인건비의 압박을 체감한 예비 창업자라면 얌샘김밥이 그 해답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박람회에서 얌샘김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부스에 직접 방문해 그 효과를 체험해보시길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 얌샘김밥 홈페이지에서는 박람회 사전 신청 시 무료 초대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얌샘김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소라 기자  sangyun12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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