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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맛에 반한 미국 ‘태권 동자들’aT, ‘2019 뉴욕 오픈 태권도 챔피언십’에서 연근 스낵 등 건강식품 홍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0월 12일 미국 뉴욕 마운트세인트빈센트칼리지에서 열린 ‘2019 뉴욕 오픈 태권도 챔피언십’에서 한국 건강식품 홍보관을 운영했다. [사진 제공=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 aT)는 지난 10월 12일 미국 뉴욕 마운트세인트빈센트칼리지에서 열린 ‘2019 뉴욕 오픈 태권도 챔피언십’에서 한국 건강식품 홍보관을 운영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미국 동부 태권도인들의 대제전으로, 현지 태권도 선수를 비롯한 태권도 관계자 2천여 명이 참가했다. 

aT는 경기장 내 K-FOOD 홍보관을 통해 체력 소모가 많은 선수들을 위한 홍삼, 연근 스낵, 오미자 음료, 고구마말랭이, 곤드레 등 한국의 건강식품을 적극 소개했다. 특히, 인공 감미료가 첨가되지 않은 ‘연근 스낵’은 자연산 식품을 선호하는 선수들과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당일 홍보관을 찾은 데이비드 씨는 “경기를 준비하며 먹을 수 있는 건강한 간식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오늘 맛본 연근 스낵과 고구마 제품이 제격이다.”라고 말했다.

신현곤 aT 식품수출 이사는 “최근 미국 내에서 간식처럼 먹는 과일과 야채 시장 규모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건강에 관심이 많은 스포츠인을 대상으로 한국의 건강한 농식품 홍보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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