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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허식 부회장, 태풍 '타파' 피해 현장 방문
경남농협은 지난 9월 22일 태풍 '타파'로 피해가 속출한 경남 지역 피해 농가를 방문하여 농가들을 위로하고 복구 대책을 논의했다. [사진 제공=경남농협]

경남농협(본부장 하명곤)은 지난 9월 22일 태풍 '타파'로 피해가 속출한 경남 지역 피해 농가를 방문하여 농가들을 위로하고 복구 대책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피해 현장 방문에는 농협중앙회 허식 부회장, 경남농협 하명곤 본부장, 양진석 농협고성군 지부장 및 관계자들이 고성군 고성읍 손상재 씨 농가를 방문하여 피해 현장을 살피고 농가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면서 향후 수습 대책을 논의하였다.

이에 따라 경남농협은 재해 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태풍 피해를 입은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재해 복구 장비 및 인력 동원, 재해에 따른 각종 지도·지원,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등 조직의 역량을 총동원키로 했다.

허식 부회장은 “태풍 피해를 입은 농가들의 빠른 복구를 위해 농협에서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범농협 임직원은 모든 역량을 집중해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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