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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김병원 회장, 추석 성수품 수급 상황 점검농협 강서공판장 찾아 임직원·중도매인 격려... "농산물 제값 받기 적극 추진해야"
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8월 30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농협강서공판장을 찾아 추석 성수품 수급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제공=농협]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추석을 보름여 앞둔 8월 30일 아침,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농협 강서공판장을 찾아 명절 성수품 수급 상황 및 가격 동향을 점검했다.

이어, 유통 최일선에서 농산물 제값 받기 추진을 위해 묵묵히 책임을 다하는 중도매인·하역반 등 현장 종사자에게 양파즙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 간담회를 통해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원 회장은 “공판장은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농산물 유통의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공판장 임직원이 동심동덕(同心同德)의 마음으로 합심하여, 농업인들의 땀이 깃든 농산물이 제값 받고 농가 소득 5천만 원 시대를 여는 데 힘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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