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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회장, 진선미 장관과 출산 장려 나서출산 장려 특화 상품 'I(아이)든든예금' 가입 행사 실시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8월 19일 서울 강동구 강동농협 로데오 지점에서 임산부 고객과 출산 장려 특화 상품 'I(아이)든든예금' 가입 행사를 가진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농협]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과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8월 19일 서울 강동농협(조합장 박성직)에서 임산부 고객과 함께 농협의 출산 장려 특화 상품 'I(아이)든든예금' 가입 행사를 가졌다.

지난 7월 출시된 'I(아이)든든예금'은 일반 고객이 예금 상품을 가입하면 농협은 예금 평잔의 0.05%에 해당하는 금액을 출산 장려 기금으로 적립하는 상품으로 가입 고객은 예금 가입만으로 출산 장려 사업에 참여하게 되는 상품이다. 

특히, 임산부가 가입할 경우에는 중도 해지를 하더라도 약정 이율을 적용하는 특별 중도 해지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또한, 농협은 'I(아이)든든예금'으로 조성된 기금을 바탕으로 최고 0.75%의 우대 금리를 제공하는 임산부 전용 상품인 'I(아이)든든적금'을 9월 출시할 예정이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모두 힘을 합쳐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I(아이)든든예금·적금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은 “이번 가입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저출산 극복이라는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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