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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축산 환경 개선의 날’ 행사
전북농협은 8월 14일 임실치즈농협과 공동으로 축산인 스스로 노력하는 축산 환경 개선 분위기 조성을 위해 임실군 성수면 소재 젖소 사육 농가(윤은섭, 56두)를 임직원들과 함께 방문하여 악취 저감과 사육 환경 개선을 위해 거미줄 제거, 축사 청소, 농장 주변 경관 개선, 음수통 청소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 제공=전북농협]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은 8월 14일 임실치즈농협(조합장 설동섭)과 공동으로 축산인 스스로 노력하는 축산 환경 개선 분위기 조성을 위해 임실군 성수면 소재 젖소 사육 농가(윤은섭, 56두)를 임직원들과 함께 방문하여 악취 저감과 사육 환경 개선을 위해 거미줄 제거, 축사 청소, 농장 주변 경관 개선, 음수통 청소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북농협 유재도 본부장은 “장마철 우천 피해 복구 및 혹서기 대비 환경 정비를 중점으로 축산 환경 붐 조성을 위해 축협과 농가들이 스스로 앞장서 줄 것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한편 설동섭 조합장은 “매월 두 번째 수요일에 ‘축산 환경 개선의 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혹서기 대비 축사 전기 안전 및 착유기 안전 점검을 실시해 축산 농가 재산 보호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양규창 기자  21sinh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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