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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헬티, 유기농 국내산 양배추브로콜리즙 명절선물세트 출시

뷰티케어 브랜드 푸름헬티는 4박스로 구성된 유기농 국내산 양배추브로콜리즙 추석명절선물세트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양배추는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즐겨 먹던 채소로,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된 서양 3대 장수식품 중 하나다. 이는 양배추 내 위장병에 특효가 있는 비타민 U성분이 풍부하며,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히 해주기 때문인데, 이러한 이유로 인해 위장 질환 환자들이 많이 찾는 건강식품으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위 건강을 돕는데 특히 효력이 있는 성분인 비타민 U성분은 단단하고, 질겨 대부분 버리고 있는 심지 부위에 많이 들어있어 먹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또한 양배추의 비린 맛으로 인해 꺼리는 이들이 많다.

이 같은 점에 착안해 푸름헬티 저온추출 양배추브로콜리즙은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함께 제공해 비린 맛을 완화했으며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또한 용량도 110ml로 용량이 많고 스파우트파우치를 적용해 디자인과 편리함까지 갖춰 명절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이다. 또한 저온 추출 방식으로 영양 성분 파괴를 최대한 줄여 고마운 마음을 함께 전할 수 있다.

해당 즙은 체내 염분 배출효능에 비해 칼로리가 낮으며, 위장 질환에 관련된 비타민 K와 U가 양배추를 개량해 만들어낸 브로콜리의 비타민 C와 만나 위 건강은 물론, 노인성 건강 예방관리와 체내 순환에 도움을 준다.

푸름헬티 관계자는 “양배추브로콜리즙은 전체 농산물 중 상위 0.68%만 인정받은 유기농 국내산 양배추와 브로콜리로만 채웠으며, 무방부제, 무색소, 무첨가물, 무인공향료로 원재료의 건강한 맛과 영양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는 게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양배추 고유 원료에 함유된 영양소는 고온의 열에 쉽게 파괴되기 때문에 좋은 원천의 영양소를 체내에 흡수하기에 한계가 있다. 이에 자사에서는 영양소 파괴를 최소한으로 할 수 있는 저온추출로 즙을 만들고 있어 건강을 위한 선물용즙으로도 제격”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제공=푸름헬티

김강현 기자  kkh911226@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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