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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소득 증대에 함께 힘 모아야"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전북 농협 방문해 임직원 간담회.... 퇴직 동인들도 만나
전북농협은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8월 8일 전북을 방문하여 전주시 모 식당에서 유재도 전북농협 본부장, 김장근 농협은행 본부장, 송춘식 전북농협 동인회장 및 동인회 임원진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농협 퇴직 동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 제공=전북농협]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은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8월 8일 전북을 방문하여 전주시 모 식당에서 유재도 전북농협 본부장, 김장근 농협은행 본부장, 송춘식 전북농협 동인회장 및 동인회 임원진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농협 퇴직 동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농협에 30년 이상 근무하고 전북에서 지역과 농업을 지키고 있는 퇴직 동인들을 격려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농가 소득 5천만 원 달성에 다 같이 힘을 모으자는 취지로 개최됐다.

송춘식 동인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의 전북농협 동인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현직을 떠났지만 농업과 농협의 발전을 위해 많은 격려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날의 농협은 과거 퇴직 동인 여러분의 노고와 희생으로 만들어졌다.”며 “농협은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2020년 농가 소득 5천만 원을 달성하여 선배님들께서 흘린 노력과 땀이 헛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농협 동인회는 1978년 발족했으며, 송춘식 씨가 회장, 국점룡 씨가 부회장으로 있으며 지역 본부에 주사무실을 두고 회원 수는 225명에 달한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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