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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용종계 사양관리 지침서>, <최신 부화관리 매뉴얼> 발간농촌진흥청, 이달의 신간 발표... "국내 고기용 씨닭의 생산성 향상과 종란의 부화율 개선"
농촌진흥청은 국내 고기용 씨닭의 생산성 향상과 종란의 부화율 개선을 위한 <육용종계 사양관리 지침서>와 <최신 부화관리 매뉴얼>을 각각 발간했다. [사진 제공=농촌진흥청]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국내 고기용 씨닭의 생산성 향상과 종란의 부화율 개선을 위한 <육용종계 사양관리 지침서>와 <최신 부화관리 매뉴얼>을 각각 발간했다.

국내 고기용 씨닭 사육 마릿수는 약 829만 마리로 추정된다. 그러나 마리당 병아리 생산 수는 110마리 정도로, 세계 평균보다 적은 편이다.

이번 책자에는 고기용 씨닭의 마리당 병아리 생산 수를 늘리기 위한 사양 관리 방법과 부화 관리 기술을 각각 소개했다.

<육용종계 사양관리 지침서>에는 주령에 따라 사료 섭취량을 조절해 씨알 수를 늘리는 방법 등을 담았다.

<최신 부화관리 매뉴얼>에는 종란의 부화율이 낮아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적정 보관 온도와 보관 기간에 따른 입란 방법 등을 수록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천동원 가금연구소장은 “본 책자는 국내 고기용 씨닭의 생산성 향상은 물론 부화율을 높이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발행한 책자는 각 도 시군 농업 기술 센터와 유관 기관에 배부할 계획이며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 누리집에서 8월 초순부터 볼 수 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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