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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장, ‘터널식 해가림 인삼 재배 시설’ 현장 찾아올해 안 내재해형 시설로 규격 등록 추진…현장 보급 나설 계획
농촌진흥청장은 7월 30일 충남 예산군에 위치한 ‘터널식 해가림 인삼 재배 시설’의 실증 연구 현장을 찾아 시설과 생육 상황 등을 점검하고, 실증 연구에 참여하고 있는 농업인 의견을 청취했다. [사진 제공=농촌진흥청]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인삼 재배 농가의 어려움으로 손꼽히는 저온‧폭설 등 자연재해 피해를 줄이고, 농작업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인삼 재배 기술 확산에 나선다.

농촌진흥청장은 7월 30일 충남 예산군에 위치한 ‘터널식 해가림 인삼 재배 시설’의 실증 연구 현장을 찾아 시설과 생육 상황 등을 점검하고, 실증 연구에 참여하고 있는 농업인 의견을 청취했다.

‘터널식 해가림 인삼 재배 시설’은 2016년 충남 예산의 농가에서 처음으로 시도했으며, 이후 시설의 개선점을 보완해 2018년 농가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술지원과가 공동으로 특허 출원했다.

시설을 돌아본 김 청장은 "올해 안으로 터널식 해가림 인삼 재배 시설을 원예‧특작 분야 내재해형 시설로 규격 등록을 완료하겠다"면서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신기술 보급 사업’을 통해 새로운 인삼 재배 기술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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