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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보리 제품, 기업 신뢰도 및 안정성 정확히 파악해야

최근 각종 TV프로그램에서 새싹보리가 비타민C, 칼슘, 미네랄, 아미노산, 식이섬유 같은 영양분을 풍부하게 함유했다고 알려지며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새싹보리는 보리에서 싹을 틔운 뒤 10~20cm 자란 어린잎이다.

때문에 새싹보리 제품을 건강관리의 목적으로 찾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안전한 먹거리가 중시되는 사회적 풍토에 따라 각종 검사를 통해 신뢰도를 확보한 기업들의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새싹보리 제품만 하더라도 식약처 식품 기준인 수입신고 필증, 수입신고 확인증 외에 원료 업체의 자체 검사와 제작 업체의 자체 검사를 3중으로 실시하는 '쌍계명차' 같은 기업이 등장했다.

쌍계명차 관계자는 “2019년 고형차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를 포함해 전 제품에 HACCP 인증을 획득했다”며 “HACCP 기준을 엄격히 준수하는 한편 생산 LOT별 색소, 대장균, 금속성 이물, 수분 활성도 등의 검사를 실시해 안전성을 높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식품 안전 파동이 줄줄이 터지며 국가 차원의 먹거리 안전 관리가 강화된 만큼, 믿을 수 있는 새싹보리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생산 시설 및 기업의 신뢰도 및 안전성을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김강현 기자  kkh9112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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