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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년의 미래를 논하다한국4-H본부, ‘청년 미래 비전 토론회’ 개최

한국4-H본부(회장 고문삼)는 오는 7월 23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019 청년 미래 비전 토론회’를 개최한다.

김두관(더불어민주당·경기 김포시 갑)·위성곤(더불어민주당·제주 서귀포시)·이만희(자유한국당·경북 영천시청도군) 국회 의원은 대한민국 청년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뜻을 같이하며 이번 토론회에 주관 국회 의원으로 참여하기로 흔쾌히 수락했다.

고문삼 한국4-H본부 회장은 “바쁜 국회 일정 중에도 청년의 삶의 문제에 깊이 공감하고, 마음과 시간으로 참여해주신 세 분의 국회 의원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를 계기로 대학4-H가 발전하고 청년들의 삶에 변화가 올 수 있는 의미 있는 토론회가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N포 시대, 대학생 대한민국 미래를 논하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2019 청년 미래 비전 토론회’는 대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사회 문화, 경제 상황, 농업·농촌의 가치 등에 관한 청년들의 인식과 전망을 바탕으로 한 대학4-H 회원 주제 발표 및 주관 국회 의원과 대학생들의 심도 깊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과 한국4-H본부(전국대학4-H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대한민국 청년들의 현재와 미래를 그려보며 청년에게 희망이 있는 대한민국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건전한 토론의 장이 될 전망이다.

한국4-H본부는 오는 7월 23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019 청년 미래 비전 토론회’를 개최한다. [사진 제공=한국4-H본부]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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