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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산물 브랜드, 고양서 수도권 시민들 만나예담채·예미향·참예우, 삼송 하나로마트 농산물 판매전 열어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은 전라북도 농산물 광역 브랜드 삼예삼미(예담채·예미향·참예우) 홍보 및 전북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하여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고양시 덕양구 소재 하나로마트 삼송유통센터(사장 이구철)에서 ‘전라북도 농산물 예담채, 예미향, 참예우 판매전’을 개최했다.

이번 판매전은 수박·복숭아·블루베리·방울토마토·파프리카·양파·오이·상추 등 원예 농산물인 예담채, 양곡인 예미향, 축산물인 참예우 등 농협과 조합 공동 사업 법인에서 출하되는 품목과 농촌 융복합 산업(6차 산업)의 우수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오복야 등 12개 업체의 100여 개 품목이 참여하여 제품 홍보와 함께 판촉 활동을 하며 수도권 시민의 입맛을 집중 공략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전북도와 전북농협은 전북 농산물 홍보 및 판매 확대를 위해 수도권 농협 하나로마트 및 롯데마트, 이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지속적으로 통합 판매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유재도 본부장은 “전북의 신선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지속적으로 판매할 수 있게 계절에 맞는 농산물을 지역별·품목별 릴레이 상품을 개발하여 연중 공급”을 제안했다. 

이구철 삼송 하나로마트 사장은 “수도권에서 전북 농산물이 꾸준히 판매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규창 기자  21sinh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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