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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 차관, 축산물 수출 점검 회의 열어정부-연구기관-기업 관계자 모여 축산물 수출 확대 위한 실질적 방안 논의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6월 14일 오후 14시 30분 정부청사에서 축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제공=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6월 14일 오후 2시 30분 정부청사에서 축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점검 회의는 한우, 닭고기 등 축산물 수출업계 및 관련 유관 기관들이 참석하여, 축산물 수출을 확대하는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농식품부, 국립축산과학원, aT, 한우협회, 태우그린푸드, ㈜싱그린FS, 정우식품(주), ㈜하림, ㈜진한식품 등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내 질병 관리 강화, 축산물 검역 협상 대상국의 다각화와 함께 해외 공동 물류 창고와 현지 홍보 지원 확대 등 현장 지원 범위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이재욱 차관은 점검 회의에서 “우수한 품질을 갖춘 우리 축산물이 진출하기 위해서는 검역 협상을 통한 신규 시장 개척이 우선되어야 하며, 동시에 한식‧한류를 연계한 마케팅으로 현지 인지도 향상에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홍콩에 집중된 한우 수출 시장을 다변화하기 위해 타 국가와의 쇠고기 검역 협상을 적극 추진하고, 닭고기 등 우리나라 축산물의 현지 대량 수요처를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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