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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함안-의령 사무소, 농약 허용 기준 강화 제도 정착 나서농약 판매업소 등 교육·홍보 집중 추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 지원 함안·의령 사무소(소장 강을녕, 이하 농관원 함안·의령 사무소)는 PLS(농약 허용 기준 강화) 제도 정착을 위하여, 농업인의 농약 사용 인식 개선 및 PLS에 따른 안전 사용 기준 준수 등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홍보를 작년에 이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농약 판매인이 농가에게 농약 판매 시 PLS 지도를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한 교육을 공공 기관 실시 체계로 전환하고 교육 시간도 확대(3시간 → 6)하여 운영한다.

그동안 PLS 교육·홍보를 통해 농약 사용에 대한 농업인 인식이 개선되고 있으며, 부적합 농산물 발생 동향을 모니터링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1~5월)과 비교할 때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농협, 농업 작목반 등과 함께 올바른 농약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한 ‘농약 바르게 사용하기 교육·홍보’를 확산할 계획이다.

농관원 함안·의령 사무소 관계는 “부적합 농산물 발생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농업인들도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작물별 등록 농약을 확인하고 해당 농약의 안전 사용 기준을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 지원 함안·의령 사무소는 PLS(농약 허용 기준 강화) 제도 정착을 위하여, 농업인의 농약 사용 인식 개선 및 PLS에 따른 안전 사용 기준 준수 등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사진은 PLS 홍보 리플릿. [사진 제공=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 지원]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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