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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남본부, ‘경남 스마트 팩토리론’ 지원 나서국내 최초 세라믹 비드 양산업체 ㈜쎄노텍 방문... 스마트 공장 구축 지원 협의
김한술 NH농협은행 경남 본부장은 5월 29일 함안군에 소재한 세라믹 비드 제조업체인 ㈜쎄노텍을 방문하여 스마트 공장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스마트 공장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여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 제공=경남농협]

김한술 NH농협은행 경남 본부장은 5월 29일 함안군에 소재한 세라믹 비드 제조업체인 ㈜쎄노텍을 방문하여 스마트 공장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스마트 공장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여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쎄노텍은 희토류 등 광물 분쇄에 필요한 필수 산업재인 세라믹 비드 부문 강소기업으로 현재 자동화 설비를 갖춘 스마트 공장 신축을 통한 제2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NH농협은행 경남 본부는 경남에 스마트 공장을 구축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경남도와 함께 지난 1월 ‘경남 스마트 팩토리론’을 출시, 경남 스마트 팩토리론 1호 기업 금융 지원 등 경남도의 제조업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본 사업을 위해 100억 원의 재원을 조성하여 대출 보증료 할인(0.4%p)을 지원하고, 추가로 1%p의 우대 금리를 적용해오고 있다.

현장에서 만난 김한술 본부장과 허명구 ㈜쎄노텍 대표는 최신 설비를 갖춘 스마트 공장 구축을 통해 경남 제조업 혁신의 미래를 앞당기는데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경남 스마트 팩토리론 지원 대상은 경남도(업무 대행 경남테크노파크)에서 스마트 공장 구축 사업 참여 확인서를 발급받은 중소기업이며, 스마트 공장 시스템 구축뿐만 아니라 관련 자동화 설비까지 지원하고, 업체당 지원 한도는 총 40억 원, 이자 할인 등 금융 지원 혜택은 연간 총 3.6%p에 달한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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