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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임업 정책한국임업진흥원, 2019년 임업 경영 실태 조사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은 5월 15일(수)부터 7월까지 임업 경영 관련 데이터에 기반한 효과적인 임업 정책 수립을 위하여 산림청으로부터 위탁 수행 중인 '2019년 임업 경영 실태 조사'의 현장 가구 방문 조사를 실시한다. 사진은 임업 경영 실태 조사 조사원 교육 현장. [사진 제공=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5월 15일(수)부터 7월까지 임업 경영 관련 데이터에 기반한 효과적인 임업 정책 수립을 위하여 산림청으로부터 위탁 수행 중인 '2019년 임업 경영 실태 조사'의 현장 가구 방문 조사를 실시한다.

임업 경영 실태 조사는 국가 승인 통계로서 2000년부터 추진되어 약용 식물 재배업, 송이버섯 채취업 등 총 29개 업종에 종사하는 3천 가구의 임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또한, 전문 조사원 약 80여 명이 연 1회 가구를 방문하여 경영 형태, 생산 현황, 판매 수익, 향후 계획 등에 대하여 조사하며, 올해는 잣나무 재배업, 송이버섯 채취업, 산딸기 재배업, 수조사된 자료를 분석한 통계 자료는 임산물 시장 개방 및 국제화, 기후 변화 등 다양한 임업 분야의 당면 현황에 대한 대응을 위한 정책 수립에 활용된다. 

권역별 통계자료는 통계청 국가통계 포털(KOSIS)과 산림청 홈페이지에서 제공된다.

조사된 가구에 대한 세부 내용은 통계법 33조에 의하여 비밀이 보호되므로 별도의 개인 정보 제공 동의 없이 안심하고 전문 조사원의 질문에 응답하여도 된다.

구길본 원장은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조사 자료를 통하여 모든 임업인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효과적인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해당 업종 종사 가구에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인 산림 행정을 위하여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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