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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 상태에 따라 임플란트 전 뼈이식 필요할 수도

 

잇몸 뼈는 치주 질환이 심해져 잇몸 뼈까지 영향을 미친 경우, 노화로 인해 약해진 경우, 사고로 인한 경우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약해질 수 있다.

임플란트 시술이 필요하다면 뼈이식을 통해 튼튼한 뼈가 형성돼 있어야 하기 때문에,부족한 뼈를 보충할 수 있는 이식재를 활용해 임플란트를 식립한다.

이식재의 종류로는 일반적으로 자신의 뼈를 활용한 자가골을 이용하는 것이 시술 후 거부반응이 덜해 바람직할 수 있다.

[도움말 : 이창민 서울참조은치과 대표원장]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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