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산림
쾌적한 백두대간 위한 산림 휴양 서비스 제공서부산림청, 백두대간 사랑 운동 및 임자 사랑해 캠페인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은 '백두대간 사랑 운동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5월 14일(화)에 지리산 국립공원(남원 바래봉) 일원에서 실시하였다. [사진 제공=서부지방산림청]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생물 다양성의 보고인 지리산의 중요성, 보호 의식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백두대간 사랑 운동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5월 14일(화)에 지리산 국립공원(남원 바래봉) 일원에서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철쭉이 본격적으로 개화하는 지리산 바래봉에 백두대간 사랑 운동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병행하여 쾌적한 산림 휴양 서비스와 산림 보호 홍보 유도에 시너지 효과를 얻고자 실시하였다.

‘임(林)자’란 숲을 아끼고 보호하는 사람들을 뜻하는 말로 우리가 누리는 산림의 혜택은 후대가 누려야 할 재산으로 그들이 임자라는 중의적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서부지방산림청 황인욱 청장은 “금회 캠페인과 함께 위법 행위 근절을 위한 대국민 홍보를 통해, 산림 보호를 위한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국민적인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산림의 주인은 국민임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라고 말했다.

김창곤 기자  agrienews@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창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