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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인증샷 부르는 용인아치하우스 화장실, 이모저모 어떻길래
사진=MBC

용인아치하우스가 소개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5인 가족이 살 수 있는 집의 매물로 용인아치하우스가 소개됐다.

외관의 문부터 화장실 문까지 용인아치하우스는 ‘아치’ 모양으로 통일감을 주었다. 출연진들은 SNS 인증샷을 부르는 인테리어라며 모델 포즈를 취해보는 등 부러움의 반응을 쏟아냈다.

특히 화장실 욕조 또한 바닥에 위치, 공간을 더욱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주었다. 욕조 옆에 자리한 긴 창문은 사용자가 반신욕을 즐기면서 외부 경관까지 즐길 수 있게 배려감 넘치는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바깥에 알몸이 노출될 수도 있는 것 아니냐고 우려했지만 박나래와 송경아는 해당 높이에는 외부에 벽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불상사는 일어날 일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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