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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원 나이는? 천의 얼굴, 평택 십미호→김희애 동기→박보검 엄마

드라마 '열혈사제' 신스틸러 백지원

반전 나이 화제

(사진=SBS 캡처)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수녀님으로 활약한 배우 백지원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드라마 속에서 백지원은 과거 '평택 십미호'라는 타짜였다는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25일 방송된 SBS '우리는 열혈사이다'에서는 배우들이 출연해 '열혈사제'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백지원은 김남길이 만두를 먹는 촬영 당시 뜨거운 만두를 입에 넣었다며 고발하기도 했다.

백지원의 이런 귀여운 모습에 나이가 새삼 주목받았다. 그녀는 197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7세다. 최근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백지원은 알고보면 20년차 내공의 실력파 연기자다.

1996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백지원은 2014년 드라마 '밀회'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당시 김희애의 음대 동기이자 김희애를 부러워하는 왕비서 역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박보검의 엄마로 등장, 따듯한 엄마로 열연했다.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새로운 역할과 연기를 선보인 백지원은 떠오르는 신스틸러로 사랑받고 있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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