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그'의 흔적조차 없앴다… ‘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 순조로운 출발
사진=tvN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정준영의 모습은 ‘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 편에서 단 한 장면도 찾아볼 수 없었다.

지난달 ‘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 촬영 중 급히 귀국한 정준영은 경찰에 바로 소환됐다. 여성과의 성관계 장면을 몰래 촬영, 해당 영상을 단체 채팅방에 공유했기 때문이다.

담당 PD는 시청자들의 우려는 미리 인지, 불편하게 보여질 수 있는 장면들은 가급적 편집으로 없애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지난 18일 공개된 해당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제작진의 편집 실력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있다. 그의 그림자조차 발견할 수 없었기 때문.
 
특히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가 시즌2에 이어 시청자들과 맞아떨어진 것인지, 정준영의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시청자들이 몰린 것인지 이날 ‘현지먹3’은 최고 5.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첫 출발을 알렸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