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26점 차이로 갈린 운명의 세미파이널…묵직한 한방 선사한 '미스트롯' 홍자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미스트롯' 홍자가 자신의 목소리로 아슬아슬한 승부를 만들어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는 최고의 트로트 가수가 되기 위해 나선 참가자들의 세미파이널 무대 공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가인, 홍자 등을 비롯한 출연자들은 자신의 목소리를 뽐낼 수 있는 각양각색의 노래를 선보이며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의 가장 극적인 순간은 홍자의 무대에서 터져 나왔다. 장윤정의 곡 '사랑 참'을 특유의 감성으로 해석해 선보인 그녀는 심사위원과 방청객들의 박수 세례를 받을 만큼 좋은 무대를 보였다. 더욱 큰 반전은 무대가 끝난 후 순위 발표 과정에서 발생했다. 투표 전 가장 유력한 1위로 거론되던 송가인이 26점 차이로 최상단에서 2위로 내려가게 된 것.

한편 지난 2012년 본명 박지민으로 음반을 발표한 홍자는 다양한 무대에서 재능을 뽐내며 가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