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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초등학교 대상 '아침 간편식 제공 시범 사업' 실시이개호 장관, '학생 아침 급식 확대 방안 토론회' 참석해 밝혀
이개호 장관은 2019년 3월 21일(목)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되는 '학생 아침 급식 확대 방안 토론회'에 참석하였다. [사진 제공=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 이하 농식품부)은 2019년 3월 21일 국회의원회관(1소회의실)에서 개최되는 '학생 아침 급식 확대 방안 토론회'에 참석하였다.

'학생 아침 급식 확대 방안 토론회'는 청소년기 아침밥 먹기와 바른 식습관 형성으로 건강 증진 및 학업 집중도 향상, 우리 쌀 소비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학생 아침 급식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박주현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였다. 참석자는 박주현 의원, 농식품부․교육부․지자체․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이었다.

우리나라 초등학생 아침 식사 결식률은 10%이고, 중․고등학생의 결식률은 34.6%로, 아침 결식은 청소년들의 학습 능력 저하와 패스트푸드 섭취 증가로 인한 아동․청소년기 비만 증가 등 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이개호 장관은 축사를 통해 “올해부터는 현재 시행중인 쌀 중심 식습관 교육·홍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면서, 일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아침 간편식 제공' 시범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는 유아기, 아동기 등 청소년기 전 연령으로 아침 급식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금번 토론회를 통해 청소년기 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건강 증진, 학업 성취도 향상, 우리 쌀 소비 확대에 효과적인 학생 아침 급식 확대방안이 논의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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