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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유림관리소, 산림 사업 준비 점검안전사고 예방 교육 및 영림단 간담회 개최
평창국유림관리소는 2월 20일에 2019년 산림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산림 사업 안전사고 예방 교육 및 국유림 영림단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사진 제공=평창국유림관리소]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2월 20일에 2019년 산림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산림 사업 안전사고 예방 교육 및 국유림 영림단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올해 평창국유림관리소는 3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관내 국유림 140 ha에 대한 나무 심기와 1,600 ha에 대해 숲 가꾸기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안전사고 예방 교육은 임업 기계 훈련원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산림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법 및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국유림 영림단, 재정 지원 일자리 사업 근로자 등 110여 명이 참석하였다.

또한 간담회에서는 산림 사업 품질 향상을 위한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으며 사업 시 애로 사항,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김동성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법을 숙지하여 올해 산림 사업 추진 시 1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무사히 마무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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