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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연구로 ‘미세 먼지 줄이기’ 나서농촌진흥청, '미세 먼지 저감 연구 성과 제고 워크숍' 열어
농촌진흥청은 농업 분야의 미세 먼지 저감 연구 현황을 공유하고, 연구 성과를 높이기 위한 워크숍을 2월 14일 농식품자원부 회의장에서 열었다. [사진 제공=농촌진흥청]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농업 분야의 미세 먼지 저감 연구 현황을 공유하고, 연구 성과를 높이기 위한 워크숍을 2월 14일 농식품자원부 회의장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농촌진흥청과 지방 농촌진흥기관, 대학 등에서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10개 연구 과제 내용과 성과를 발표했다.

분야별로는, ▲발생 실태 조사 분야: 농업·농촌 미세 먼지 발생원, 발생량, 발생 기작 구명 등 5과제 ▲영향 평가 분야: 미세 먼지에 의한 농축산물 생산성, 농작업자·농산물 안전성 평가 등 3과제 ▲저감 기술 개발 분야: 농축산물 생산과 가축분뇨 퇴비화 과정의 저감 기술 개발 등 2과제를 발표하고, 이어 미세 먼지 연구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종합 토론을 진행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기후변화생태과 장은숙 과장은 “국민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주제인 만큼 농업 분야도 미세 먼지 저감에 동참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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