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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SKY)캐슬’ 스포 우려 속 담담한 제작진 ‘또 다른 장치 있나?’
'스카이(SKY)캐슬' 스포 논란 속 제작진이 입장을 밝혔다. (사진=JTBC)

드라마 ‘스카이(SKY)캐슬’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각종 스포가 인터넷을 통해 퍼지고 있다. 

지난 11일 ‘스카이(SKY)캐슬’ 15회에서 헤나(김보라)가 죽음을 맞이 하면서 용의자로 우주(찬희)가 지목됐다. 12일 방송한 ‘스카이(SKY)캐슬’ 16회에서 우주는 경찰에 연행되면서 범인으로 기정사실화 되는 분위기다. 

헤나의 죽음과 범인으로 지목된 우주 등은 그동안 인터넷상에서 공유되던 ‘스카이(SKY)캐슬’ 스포와 맞아 떨어졌다. 이 때문에 ‘스카이(SKY)캐슬’ 제작진 내부 누군가에 의해 대본이 유출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는 것. 

하지만 ‘스카이(SKY)캐슬’ 제작진은 우려를 불식시켰다. ‘스카이(SKY)캐슬’ 스포 논란이 계속되자 제작진 측은 12일 “내용 유출 된 것 아니다”라고 선을 그은 뒤 “시청자들의 여러 가지 추측 중 일부가 우연히 맞아 떨어진 것 뿐”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이 대본 유출이 아니라는 입장을 견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상에는 각종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전개 방향에 대한 희망도 드러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exu0**** 원래 자식 바뀐 거 아니였으면 좋겠는데 어제 강준상 곽미향 하는 거 보고 혜나가 둘의 친자식이길 바란다. 둘이 뼈저리게 후회하게” “luxu**** 범인 김주영에 한 표. 그래서 예서가 혜나 죽 이 고 싶다고 얘기한 거 통화내용 녹음했을 듯. 저녁약속 20분 늦은 것도 이상하고 외부인 출입금지? 김주영은 출입 가능하잖아” “suny**** 선생이 두 여자에게 다 복수하려고 우주 이용해서 판을 짠 거 아닐까요” “womp**** 딱 봐도 우주가 지 생일이라고 혜나 불러서 혜나야 우리 진지하게 사귀자 이러면서 고백 비스무리하게 했는데 혜나가 난 너 한 번도 좋아해 본 적 없어 이렇게 말하니까 순간 우주가 홧김에 혜나를 밀치고 예서는 그걸 목격함 예서는 자기가 좋아하는 우주가 고의로 그런 게 아니니까 입 닫고 있고 우주는 죄책감에 시달리기 때문에 병원 가서 울고불고 살려달라고 난리쳤지만 혜나가 죽자 아버지에 대한 원망+ 자기 자신에 대한 죄책감으로 괴로워함”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내놓고 있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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