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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산림항공관리소, 기계화 산불 진화 훈련 진행즉각 출동 태세 유지로 산불 총력 대응 태세 유지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충남, 충북 산불 방지 총력 대응을 위해 1월 10일(목)부터 17일까지 기계화 산불 진화 훈련을 실시한다. [사진 제공=진천산림항공관리소]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심태섭 소장)는 최근 전국적으로 건조 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산불위험 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됨에 따라 충남, 충북 산불 방지 총력 대응을 위해 1월 10일(목)부터 17일까지 기계화 산불 진화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진화 훈련은 봄철 산불 방지 총력 대응을 위한 자체 훈련으로 충남, 충북 지역 주․야간 산불 발생 시 기계화 진화 장비의 효율적인 운용을 통한 산불 현장 상황별 단계별 현장 대응 숙달 훈련이다.

심태섭 소장은 “2월부터 시작하는 봄철 산불 방지 총력 대응을 통해 산불 발생 즉시 진화 헬기 및 공중 진화 대원들을 현장 투입 산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주․야간 비상근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작은 산불도 중․대형 산불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산을 찾을 등산객들은 라이터, 성냥과 같은 인화 물질은 휴대하지 말고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는 허가 없이 논․밭두렁 및 농산 폐기물을 소각하거나 각종 생활 쓰레기를 태우는 관행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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