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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남영·최기환 농축협 조합장, 올해의 전라북도 인물 대상 수상
12월 21일 ‘2018 전라북도 인물 대상’에서 농업 혁신 부문 대상에 정읍농협 유남영 조합장(왼쪽)이, 축협 경영인 부문 대상에 순정축협 최기환 조합장(오른쪽)이 각각 수상했다. [사진 제공=전북농협]

12월 21일 전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18 전라북도 인물 대상’에서 농업 혁신 부문 대상에 정읍농협 유남영 조합장이, 축협 경영인 부문 대상에 순정축협 최기환 조합장이 각각 수상했다.

유남영 정읍농협 조합장은 상호금융 여수신 1조 원을 돌파하며 취임 당시 여수신 규모의 10배 가까운 업적을 달성했다. 또한 지난 9월 농협중앙회의 ‘지도 사업 종합 평가’에서 도시형 농협 부문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와 함께 정읍농협하나로마트 개장 후 1년 만에 5억 원의 흑자를 내면서 대성공의 전환점을 마련했으며, 현재까지 400억 원대를 유지하며 농업인과 시민들의 든든한 장터를 굳히는데 일익을 도모했다. 뿐만 아니라 독거노인과 장애우 무료 점심 도시락 제공을 10여 년간 실시해 오는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인정받았다.

최기환 순정축협 조합장은 대한민국 축산물 브랜드 참예우 브랜드가 지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대통령상을 3년 연속 수상했고 2013년부터 2017년까지 농림축산식품부 축산물 브랜드 경진 대회에서 5년 연속 국가 명품 인증을 받았다. 

또한 지난 2008년부터 2018년까지 11년 연속 소비자 시민 모임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을 받는 등 축산 농가의 소득 향상과 복지 증진에 헌신하고 참예우 브랜드 육성 및 축협의 역할·위상 제고를 이끌면서 축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 선도에 기여했다. 

양규창 기자  21sinh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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