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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장관, 추석 명절 농식품 소비 촉진 논의 및 외식 업계 격려대한상공회의소 방문... 농식품 소비 촉진, 상생 협력 방안 등 논의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월 11일 대한상공회의소 회관에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과 면담을 가졌다. [사진제공=농림축산식품부]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월 11일(화)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 회관에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과 면담을 가졌다.

장관 취임 후 첫 만남인 이 자리에서 이 장관은 박용만 회장과 추석 명절 우리 농식품 소비 촉진, 농업계와 기업 간의 상생 협력 방안 등에 관하여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이 장관은 "추석을 앞두고 대한상의와 함께하는 우리 농식품 구매 활성화 캠페인이 폭염과 집중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한가위의 넉넉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금까지 대한상의와 함께 해 온 농업계와 기업 간의 상생 협력 노력에 감사를 표하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이어서 16시 30분 한국외식업중앙회에서 최근 불황을 겪고 있는 외식 업계 대표들을 만나 업계 현황 및 애로 사항 등을 청취하고, 최저 임금 인상 등 정부 정책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장관은 근로 시간 단축, 최저 임금 인상 등 급격한 사업 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외식 업계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시하고 아울러, "일과 삶의 균형 향상, 외식업의 서비스와 노동 환경 개선 등 모두가 잘사는 나라를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농식품부는 최근 발표된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대책의 효과가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외식업계의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정책 방향 및 외식업 지원 방안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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