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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지킴이 HACCP, 부산국제식품대전에 떳다.HACCP인증원, 인증제품 전시와 룰렛 이벤트 등 통해 소비자 소통 기회 넓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6월 21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식품대전에 HACCP홍보관을 운영한다. 사진은 HACCP 제도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장기윤, 이하 HACCP인증원)은 6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식품대전에 HACCP홍보관을 운영하며 소비자들과 다양한 소통기회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HACCP인증원과 부산광역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주최한 박람회로 식품 업체 350곳, 지자체 30곳 등이 참여해 전통식품과 가공식품, 급식·조리시설 등 다양한 분야의 식품과 식품 기기를 선보이며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HACCP인증원은 ‘식품안전지킴이 HACCP’이라는 주제로 인증 마크 찾기, 룰렛 이벤트, HACCP 기술상담 등 소비자 참여형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의 흥미를 유도할 예정이다. 

특히 부산시 영양사 및 식품생산 공정관리자들을 대상으로 HACCP교육도 21~22일 13시에 HACCP인증원 부산지원에 의해 진행하며 식품안전 HACCP관련 각종 규정과 정보, 필요성 등을 교육한다.

장기윤 HACCP인증원장은 “HACCP 이동홍보를 통해 소비자들과 현장소통을 할 수 있어 부산국제식품대전과 같은 박람회 참가는 늘 설렌다.”며 “HACCP인증 활성화와 소비자 HACCP인지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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