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페셜 스마트팜
축산 수의 분야 취업 창업 박람회 ---- 미래 가능성 확인스마트팜 종합자금 최대 50억원까지 지원 방침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자조금연합, 축산물품질평가원 등과 함께 청년층 취업, 창업 및 신규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제2회 축산·수의분야 취업·창업 박람회’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5일, 26일 이틀간 개최하고 있다.

  25일 첫날 3,691명 방문하여, 채용, 창업상담 등 5,269명의 상담을 진행하는 등 매우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농협은 경제지주, 농협목우촌, 농협사료, 농협하나로유통, 서울우유, 도드람양돈농협, 부경양돈농협 등 15개 취?창업상담관 설치하여 ‘농협 취업 희망자’에 대한 상담과 함께 특히, 농협목우촌 또래오래, 도드람양돈농협 본래순대 등 소자본 창업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농협은 청년층 취업을 장려하고 창업 및 신규 일자리 창출과 축산·수의 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한 이번 박람회는 ‘채용상담관’, ‘창업상담관’, ‘홍보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취업관은 축산·수의 분야 공공기관, 농협, 기업 등이 참여하여 채용정보 제공 및 현장 채용상담을 실시한다.
    - 공공, 농협, 생산, 유통, 가공, 동물약품, 사료 등 축산·수의 분야 채용 정보 제공 및 66개의 기업체가 현장에서 채용상담을 진행한다.
  창업관은 청년층 CEO 및 전문가의 다양한 창업 정보제공 및 창업사례 모델샵을 시연한다.
    - 창업에 성공한 청년 CEO가 창업관련 생생한 경험담을 제공하고
    - 다양한 축산물 외식 창업 소개를 통해 소자본 창업 상담을 진행한다.
    - 또한, 창업지원 정책, 귀농귀촌, 관련 자격증 정보제공 등 창업지원 정책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전달한다.
  홍보관은 축산의 역사, 빅데이터, IOT·로봇, 생명과학과 향후 축산분야 5개년 일자리 창출 정책 홍보와 말산업 홍보를 통해 미래 축산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은 “‘축산?수의 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스마트팜 종합자금을 맞춤형 전문컨설팅을 통해 최대 50억원까지 지원(연1%)하고 이를 상담해 주고 있다. 또한 농협 취업상담관 참여자에 대해서는 향후 농협 공개 채용시 서류전형 우대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청년들이 축산·수의 분야의 미래와 가능성을 확인하고 젊고 활기찬 미래 축산업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이태호 대 기자  agrienews@daum.net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태호 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