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페셜 도시농업
천안 도심 속 목장 나들이우유자조금 시민들에 정확한 우유정보 제공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오는 13일(토)부터 14일(일)까지 이틀 간 천안삼거리공원에서 ‘도심 속 목장 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

매년 전국 도 단위별로 진행되고 있는 이 행사는 도심 속으로 목장을 옮겨와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해 인기를 끌고 있다.

방문객들에게 젖소 사육 과정과 우유 생산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리고, 목장에서 365일 안전하게 생산되는 국산 흰 우유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은 물론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부모와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다.

천안에서 열리는 본 행사에서는 ‘우유 퐁당 아카데미’를 통해 젖소와 우유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송아지 우유주기 ▲육성우 건초주기 ▲엄마 젖소 손 착유의 목장체험 프로그램과 ▲우유퐁당 공작교실 / 비누?빙수?토스트만들기 / 요리교실 등의 우유활용 체험프로그램과 ▲경품행사 및 카페 등의 별도 부대 프로그램까지 모두 즐길 수 있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도심 속 목장 나들이는 아이들에게 우유에 대한 친근감을 형성하고 올바른 우유 정보를 제공하는 유익한 프로그램”이며, “더불어 국민들의 우유섭취 유도와 소비촉진을 위해 열리는 가족 참여 행사”라고 전했다.

이어 나들이하기 좋은 5월에는 △원주 따뚜공연장(5/20~5/21) △서울 목동 양천공원 우유의 날 행사장 내(5/27~5/28) 총 두 곳의 지역에서 도심 속 목장 나들이가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홈페이지(http://www.imilk.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태호 대 기자  agrienews@daum.net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태호 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