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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기안심주택, 최대 10년 무이자 혜택, 신청자격은?
서울시 장기안심주택(사진=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
서울시가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2차 물량 500세대를 공급하기로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공고부터 개정된 지침을 반영해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1500세대에 한해 무이자로 전월세보증금 30%를 지원해줄 계획이다.
 
이같은 서울시의 무주택자 혜택 주거지원사업에 네티즌들은 “dkry**** 발품 열심히 팔아서 집구하고 6년째 장기안심으로 전세집에 살고 있음. 여러모로 힘들지만 몇 천 만원을 10년 동안 무이자로 빌려주는 거 자체가 감사한 거임. 난 장기안심으로 잘살고 있다. 비록 오래된 빌라지만 월세 안 나가고 좋다” “hmin**** 이런 걸 많이 해라! 결혼해서 아이가 셋이면 무조건 영구 임대 주택 줘라”라는 등의 반응이다.
 
반면에 일부 네티즌들은 “star**** 결혼 20년 넘은 세대도 무주택자 있으니 소외 시키지 않았으면” “gyps**** 이런 건 미혼 역차별이죠. 공제 적어서 세금도 더 내는데”라는 등의 반응도 보이고 있어 보다 넓은 계층에 대한 혜택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는 4월 23일부터 4월 27일까지 이차 보증금지원형 장기임대주택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자격은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70% 이하 무주택세대구성원에 한해 부동산 2억 900만원 이하, 자동차 현재가치 2,545만원 이하인 자이어야 한다.

김정원 기자  kjw@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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