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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고령대가야체험축제’ 참여해 ‘돼지 생태체험관’ 운영한돈자조금, 2018년 전국 8개도 축제 연계해 한돈산업과 지역상생위한 활동 전개
한돈자조금이 ‘고령대가야체험축제’에 참여해 돼재 생태 체험관을 운영했다. (180412)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가 1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나흘간 경북 고령군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와 대가야읍 일원에서 진행하는 ‘고령대가야체험축제’에 참여해‘돼지 생태 체험관’을 운영했다.

‘고령대가야체험축제’는1천500년 전 강력한 철(鐵)문화를 바탕으로 고유의 역사와 찬란한 문화예술을 꽃피웠던 대가야를 생생하게경험할 수 있는 고령 지역의대표 행사다.

이번 축제에한돈자조금은 한돈산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고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돼지 생태 체험관’을 운영했다.

체험관에서는 아이들이 쉽게 접하지 못하는 돼지의 일생과 특성을 전시된 친환경 모형 축사를 통해 경험해 볼 수 있었다. 또 우리돼지 한돈이 생산되고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배울 수 있었다. 이 외에도 ‘한돈 포토존’과 ‘한돈 룰렛 이벤트’ 등을 진행해 한돈산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대한한돈협회 이동균 고령지부장은 “유서깊은 대가야체험축제에서 펼쳐진 대가야문화의 웅장함과 더불어 우리 한돈산업에도 많은 관심 기울여주시길 바란다”며“이번 축제를 통해 대한민국 돼지고기 한돈이 지역과 함께 상생의 길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돈자조금은 올해 전국 8개도 지역축제와 연계한 지역특화 홍보사업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대한민국 돼지 한돈의 우수성을 알려 한돈산업의 위상을 높이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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