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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고로쇠 수액, 내년에도 마셔요"춘천국유림관리소, 수액 채취지역 현장점검 및 사후확인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춘천시 동면 품걸2리 등 관내 7개 마을, 16개소에 고로쇠 수액을 양여 승인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채취 대상지내 수액채취 천공 크기 및 천공 수 준수 여부, 무독무취한 음용수관 등을 점검하였으며 '수액채취 및 관리사업 실행요령'에 의한 위‧불법 행위 등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하였다.

또한, 고로쇠 수액 채취가 3월 말로 종료됨에 따라, 수액채취를 위해 뚫은 구멍을 도포제로 유합했는지 등의 사후확인을 진행하였다.

춘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올해 국유림 내 고로쇠 수액 채취로 산촌주민들에게 약 6천5백만원의 소득을 안겨 주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만제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달 22일까지는 대형산불 특별 대책기간으로, 산촌주민 및 산을 찾는 등산객 등에게 이 기간 동안에는 특히, 산불조심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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