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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4차산업 혁명대응 첨단농업 연구 시동ICT기반 첨단화 농업 연구시설 4동 신축 또는 개축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ICT, IoT 농업을 선도하고자 농작물 재배연구 시설하우스의 첨단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농업연구기반조성 사업비 7억6천8백만원을 투입한다. 약용작물의 첨단생산을 위한 ICT 하우스, 수박 ICT기반 세대단축 스마트 유리온실을 개축하고 첨단 유기농업 연구를 위한 스마트팜 온실, ICT기반 표고버섯 하우스를 신축한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원에서는 4월 9일 관련 사업 중간용역 검토를 심도 있게 진행하였다. 검토 결과 ICT기반 스마트 연구시설은 최근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정보통신기술에 농업을 접목하는 융복합 기술을 개발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작물 안전재배 연구에 획기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고품질 생산연구 및 기술집약형 첨단 농업기술을 발전시킴과 동시에 농업인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농가보급형 ICT기반 스마트팜 이용 기술 체계가 확립 보급될 것으로 내다봤다.

농업기술원은 2016년에도 4억원을 투자하여 2,100㎡규모의 블루베리와 양앵두 스마트 팜을 조성하여 많은 성과를 도출하였다. 이번에 대대적인 ICT기반 스마트팜 연구시설 확충으로 4차 산업혁명대응 농업관련 연구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영호 작물연구과장은 “4차 산업혁명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블루오션인 농업부문의 선도적 연구를 통해 충북이 스마트 농업의 메카가 될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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