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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협, '2018년 식품안전관리자 순회교육' 실시안심 먹거리 공급체계 구축 박차
울산농협은 식품안전점검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울산농협]

울산농협지역본부(본부장 추영근)는 11일(수) 오후 1시 지역본부 6층 대강당에서 하나로마트, 가공공장, 신토불이 창구 등 농협 식품안전관리자 40여명이 참석하여 '농협식품, 안전을 넘어 신뢰로'라는 슬로건으로 식품안전관리자의 식품사고예방과 원산지 및 식품안전관리 업무능력을 향상시키고자 '2018년 울산농협 식품안전관리자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울산사무소, 부산지방식품의약품 안전청, 한국식품안전관리 인증원 부산지원, 농협식품연구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석했다.

농산물 원산지 표시관리, PLS(농약 허용물질 관리제도) GAP인증제도의 이해, 식품위생 지도점검 주요 위반사례, 축산물 안전관리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통해 소비자에게 안심먹거리를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영근 본부장은 “울산농협은 안전한 먹거리가 소비자에게 가장 필요한 가치라고 인식하여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 정착을 통해 하나로마트 등 판매장의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원산지 표시 및 판매자 종사원에 대한 위생관리 교육을 철저히 해서 울산시민이 더욱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농·축산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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