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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향해 날개를 펼칠 국가식품클러스터전북 익산 일원 공사 한창 ----- 올 연말 완공 목표

 

글로벌 식품시장의 새로운 중심부로 도약, 세계를 향해 날개를 펼칠 국가식품클러스터는

전북 익산시 왕궁면 흥암리 일원에 232만 제곱미터(70만평)에 조성중이며 오는 2017년 말
공사를 마무리 짓기 위해 공사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

투자 유치 활동도 본격화되고 있는 국가식품클러스터는 총 조성비 5535억 원을 들여
(여의도 면적의 5분의4 크기) 이 일대에 전력과 도시가스를 비롯하여 통신시설, 배수지,
송수?배수관로, 폐수종말처리시설, 폐기물처리장 등 생산기지 기반을 완벽히 갖춘
산업단지로서 국내?외 기업 150여개와 민간연구소 10개 등 구축을 목표로 2만2000여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4월 하순 현재 총 31개사, 면적 대비 35.5% 분양이 완료됐으며 고용 창출 효과와
3조원의 수출 시장으로 연간 15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전체 공정률 73.2%를 보이고 있는 국가식품클러스터는 지역기업인 하림을 비롯해
삼보판지?순수본㈜ 등 국내외 31개 기업이 분양계약을 체결했으며 ㈜BTC를 시작으로
4개 기업이 착공해 5월부터 입주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정현율 익산시장은 “올해 국가식품클러스터는 대한민국 유일의 국가식품단지로서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대표적인 식품단지로서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기업에 대한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또한 “익산시는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사업과 배후도시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정부를 설득해 8000억 원을 조성, 1단계 산업단지 조성사업보다 규모가 큰
302만 제곱미터(92만평) 규모의 산업단지 추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율 시장은 “국가식품클러스터가 단순 산업단지로 그쳐서는 국가의 식품산업을 이끌기
어렵다“면서 ”지역민과 정치권의 협조를 통해 정부의 적극적인 추진의지를 이끌어
국가 식품산업의 전진기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eekcho@empas.com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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