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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창녕지사, 2017년 경남권 농지은행사업 1위
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사 경남권 농지은행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지사로 선정됐다. [사진=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지사장 김영규)는 '2017년 경남권 농지은행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지사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창녕지사는 지난해 농지연금, 매입비축, 경영회생 등 농지은행 전 사업에서 목표를 초과달성 하는 등 연간 목표대비49억3천7백만원의 108%인 53억4천만원을 집행하여 창녕지역 농업인 소득증대와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최근 창녕지사는 귀농인구 증가에 따라 지역별 농업인 수요 분석을 통한 맞춤형 사업전략을 마련해 농지은행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타지역에 비해 어려운 사업여건에서도 1위의 실적을 달성했다.

김영규 지사장은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선순환구조 정착을 통해 올해에도 금년목표 51억4천2백만원의 70% 이상을 상반기에 집행해 정부의 재정 조기집행은 물론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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