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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전남본부, 사용허가·시설협의 업무 담당자 교육담당자 업무처리 객관성으로 고객신뢰도 향상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지난 5일 장성 백양관광호텔 대강당에서 본부장, 본부 및 지사 업무담당자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용허가 및 시설협의 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윤석군)는 지난 5일 장성 백양관광호텔 대강당에서 본부장, 본부 및 지사 업무담당자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용허가 및 시설협의 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사용허가 관련 법령의 개정된 지침에 따른 업무처리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농업생산기반시설의 효율적 이용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반부패 청렴 결의문’을 낭독하며 사용허가의 청렴도와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투명한 업무처리를 다짐했다.

이어 농림축산식품부 서은희 사무관의 ‘국유재산관리방안’ 강의와 공사 퇴직선배의 실무 경험 노하우를 전달하는 교육 등 ‘사용허가 법령 및 개정지침, 감사 지적 사례, 유권 해석·판례 분석’ 등 업무담당자 역량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편성돼 참가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윤석군 본부장은 “사용허가(목적외 사용) 관련 개정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해 공정하고 투명한 일처리로 고객에게 신뢰받고 업무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주하 기자  juha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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