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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날은 산소 잡초 관리의 날경농, 존플러스·팜가드 추천... 통으로 솔솔 뿌리는 금초 출시

조상님의 묘를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 청명, 한식을 맞이하여 벌초보다는 안전하고 확실한 잡초방제 효과를 나타내는 잔디 전용 제초제를 선택하여 묘소를 관리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벌초를 하게 되면 생명력이 강한 잡초의 특성 상 짧은 시간 내에 재생하여 관리를 하지 않는 묘소처럼 보이게 되기 때문이다.

제초제를 선택할 때 중요한 점은 잔디와 환경에 안전하고 잡초 방제효과가 확실한지를 고려해야 한다. ㈜경농에서 판매하고 있는 ‘존플러스 수화제’와 ‘팜가드 액제’ ‘금초’는 잔디 잡초방제에 있어 안전하고 편리하며, 효과 또한 탁월한 제초제다.

‘존플러스 수화제’는 한국잔디는 물론 서양잔디까지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고 잡초 억제기간이 길어 효과적으로 묘소 관리가 가능하며, ‘팜가드 액제’는 잡초의 호르몬을 교란시켜 방제하는 새로운 개념의 제초제로 잡초 뿌리까지 확실하게 고사시킨다.

또한 올해에는 입제형태로 제조한 ‘금초’를 새로 출시하였는데, ‘금초’는 통으로 된 용기로 포장되어 있어 통을 잡고 솔솔 뿌리면 간편하게 잡초를 방제할 수 있다. ‘금초’는 화본과 잡초는 물론 광엽잡초에도 뛰어난 방제효과를 자랑한다.

묘소에 많이 발생하는 잡초인 명아주, 쑥, 쇠뜨기, 닭의장풀, 망초, 토끼풀 등을 확실하게 방제하기 위해 30평 기준으로 ‘존플러스 수화제’ 5g과 ‘팜가드 액제’를 30~60㎖를 혼용하여 살포하면 문제 잡초를 효과적으로 종합 방제 할 수 있다.

[사진제공=경농]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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