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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성 농어촌공사 사장, 전남지역본부 방문업무보고 받고 직원들과 소통
[사진 제공=전라남도농업기술원]

한국농어촌공사 최규성 사장은 15일 전남지역본부를 방문해 올해 본부 운영에 대한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윤석군 전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한 14개 지사 지사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업무보고에서는 윤 본부장이 ‘농어촌의 미래를 향한 변화의 시작, 혁신 전남’을 슬로건으로 한 2018년 업무추진전략을 보고했다.

올해 중점 추진과제에서는 △수자원관리 및 생산기반 고도화 △미래 신 성장사업 창출 △농어업 4차산업혁명 부응 △맞춤형 농지은행사업추진 △경영혁신 및 청렴문화 확산과 미래지향적 사업운영으로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업무보고를 받은 최규성 사장은 “110년간 쌓아온 경험과 기술로 농어촌 현장에 무엇이 필요한지를 가장 잘 알고 있는 곳이 바로 농어촌공사”라며 “농어촌과 공사가 함께 성장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재생에너지 개발 확대와 기후변화 및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미래형 영농기반 구축 등에 전념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사람이 돌아오는 농산어촌 구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 육성하고 열린 협업을 통해 성장의 과실을 국민과 함께 나누는 공유가치 실현을 위해 현장 접점 부서에서부터 모든 역량을 집중하자”고 말했다. 

박주하 기자  juha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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