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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PLS 및 식품안전 관리 교육
[사진 제공=농협]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은 19일 지역본부에서 농·축협 식품안전 관리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PLS 및 식품안전 관리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PLS제도 이해, 농약 안전 사용 방법, 농식품 안전관리, 원산지표시 제도, 축산물 안전관리, 농산물 우수관리(GAP) 인증제도의 이해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농산물 안정성 조사, 농약잔류허용기준강화, 농약 안전사용 요령, 농업인 현장 실천 핵심사항 등 내년 시행을 앞두고 있는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Positive List System)에 대한 교육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중점적으로 이루어 졌다.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는 농산물의 안정성 향상을 위해 이전 보다 강화된 잔류농약 기준을 농산물에 적용하는 제도로써, 열대과일류와 견과종실류는 2016년 12월 31일부터 시행중이며, 2019년 1월 1일부터는 모든 농산물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어서 식품사고 예방을 위해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제도, 축산물 안전관리,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제도의 이해 등 식품안전 교육이 이어졌다.

유재도 본부장은 “내년 시행을 앞두고 있는 PLS에 대한 임직원의 이해도를 높이고 대 농업인 홍보 및 지도에 만전을 다할 것을 당부 드리며, 식품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자.”고 말했다.

양규창 기자  21sinh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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