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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인 기초 영농기술 교육 인기3월 8일부터 5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10회 과정 운영
[사진 제공=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귀농․귀촌인 증가에 따른 안정적인 영농정착 지원을 위해 실시하는 기초 영농기술 교육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동부농업기술센터(소장 황재종)는 8일 농업인교육관에서 귀농․귀촌인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귤, 채소 등 기초 영농기술 교육 개강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사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농업인들에게 감귤, 채소 재배에 대한 체계적인 영농기술 교육으로 성공적인 농촌 정착과 안정적인 영농종사를 위해 마련됐다.

8일부터 5월 10일까지 10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 진행되는 기초 영농기술 교육에 계획인원 40명 모집에 50명이 신청해 귀농․귀촌인들의 많은 관심을 보였다. 개강식에서는 제주시청 고순정 귀농지원담당이 제주도 귀농․귀촌 정책, 생활문화경영연구소 최정권 대표가 귀농․귀촌 바로알기에 대한 특강으로 진행됐다.

앞으로, 귀농․창업자금 신청 절차, 농기계 안전사용, 감귤․채소 재배 기초이론 및 실습과 함께 도내 귀농․귀촌 우수사례 현장교육도 병행 진행할 계획이다.

이양숙 농촌자원담당은 "영농을 처음 시작하는 귀농․귀촌인에게 동부지역 농업․농촌 이해증진과 농촌생활 적응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기대한다."고 전하면서 "추후 귀농 창업교육과 연계한 농산업 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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