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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 별세, 그가 생전 꿈꿨던 ‘꿈‘은…
스티븐 호킹(사진=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스틸컷)

영국의 천재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교수의 별세 소식에 생전 그의 열정 넘치던 모습이 회자된다.

스티븐 호킹은 생전 세상, 그리고 과학과 소통하는 일을 사랑했다. 비록 루게릭병으로 목소리를 잃었지만 컴퓨터 합성장치를 통해 대중에게 기초과학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주지시키는데 열정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스티븐 호킹의 열정은 여기서만 끝나지 않았다. 바로 대형 스크린 속 자신의 모습을 꿈꾸기도 한 것.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스티븐 호킹 교수는 영화 '007' 시리즈의 악당 배역을 원하기도 했다. 컴퓨터화된 자신의 목소리가 영화 특성에 어울린다는 것. 그는 영화 '스타 트렉'의 한 에피소드에도 카메오로 출연하기도 했다.

스티븐 호킹 별세 소식에 많은 이들의 애도의 뜻이 쏟아졌다. 그의 생전 업적을 언급하는 이들도 있었다. 이들은 "fhfg**** 내가 존경하는 사람적는 란에 한번도 빠지지 않으셧던 분" "d***** 스티븐 호킹 박사 별세.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편히 쉬세요." "oset**** 이제 각종 가설 이론 추구? 하는 학자들이 없어지겠네요 미래엔 아마 개발이 필요 없는 시대가 도래 할지도?" "good**** 스티븐호킹 이남긴가장큰업적은 하나다 우주는 무신론이 근본적인 원칙이라는것 거기에기반한다는것" "ibn1**** 스티븐 호킹 박사님 업적은 무한이지만루게릭병은 3년을 넘기지 못한다는데50년을 더 사신걸보면 박사님의 의지가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느곳에든기적은 있나봐요 세계적인 물리학자를보내면서‥ 마음이 짠하내요" 등 반응이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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